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조성되는 Cell Gene Bioplatform은 CGT의 연구개발부터 임상, 생산까지 연결하는 통합 바이오 클러스터입니다. 핵심 인프라와 오픈이노베이션을 기반으로 세포치료 산업의 심장이 되고자 합니다.
CGB(Cell Gene Bioplatform)
CGT CDMO 시설과 cGMP 제조시설, 바이오뱅크, 첨단 연구설비, 벤처·스타트업을 위한 공유 오피스 등 바이오 산업 전반의 핵심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시작으로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CHA-CIC Korea 오픈이노베이션 센터
국내외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합니다.
|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바이오 혁신 허브
세계적인 혁신 플랫폼 운영사인 미국 ‘케임브리지 혁신센터(CIC)’의 노하우를 도입했습니다. 입주 기업은 CIC의 전 세계 10여 개 글로벌 캠퍼스 네트워크와 연계되어 즉각적인 인프라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CHA Bio Bank
인체 세포를 보관하는 세포 뱅크를 구축합니다.
| 세포주권 확립과 인류의 건강 장수를 향한 세포뱅크 플랫폼
대한민국 세포주권 확보를 기반으로, 인체 전 영역의 세포 자원을 수집·보관·관리하는 글로벌 수준의 세포 뱅크 플랫폼입니다.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핵심 원료 인프라를 제공하며 차세대 정밀의학과 롱제비티 연구를 지원합니다.
4세대 글로벌 CGT CDMO 생산 거점
CGB는 차바이오그룹이 추진 중인 글로벌 CGT CDMO 사업의 생산기지 역할을 합니다.
| 글로벌 스탠다드를 선도하는 세포·유전자치료제 전문 생산 기지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Matica Biotechnology)’를 비롯한 전 세계 6개 거점의 글로벌 CGT CDMO 네트워크 운영 노하우를 직접 이식받아 차별화된 생산 경쟁력을 확보합니다.